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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석 목사님은 4대째 보수적인 신앙을 이어오신 분이십니다. 한국 최초로 선교사가 들어 왔을 때 증조부가 복음을 받아들이시고, 집안 대대로 하나님의 사랑 실천과 전도하는 일에 주력하였고 김승석 목사님 역시 그러한 신앙을 그대로 물려 받으셨습니다. 부친이신 김두영 목사님은 국립 나환자 병원이 있는 소록도라는 섬에서 각 동네마다 예배당을 세우시고 여덟교회의 당회장을 맡으시며, 소록도 나환자들의 전인 구원을 위해 일평생을 헌신하신 분이셨습니다. 그 분은 일제강점기 1930년대에, 식민지인 우리나라가 신사참배의 강요를 받자, 신사참배 반대 진정 행각의 계획을 세우시고 동경으로 가서 신사참배의 중단을 위해 앞장서 일하셨습니다. 해방 후에는, 북조선 기독교 청년 대표가 되셔서 지도자로 일하셨고, 또 민족지도자 김구 선생의 가장 신임 받는 사람 중 한 사람이 되어 일하셨습니다. 일본의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시고 이 나라의 정치.경제 분야에 지도급의 위치로 명예와 부귀 속에 사실 수 있던 그 분은, 그 모든 것을 뒤로 하시고 하나님의 부르심과 명령에 순종하여 우리나라의 가장 소외받고 비참한 땅, 소록도로 가셔서 평생을, 34년이라는 긴 시간을 나환자들을 위해 헌신하며 일하셨습니다. 그분의 아들이신 김승석 목사님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 첫째, 정직한 하나님의 종이십니다.
  •   오늘날 많은 목자들이 사람들을 신경쓰며 사람들의 입맛에 맞추어, 그들을 위주로 한, 사람들을 모이게 하기 위한 목회를 할 때, 김 목사님은 언제나 오직 하나님 앞에 합당하고 정직한 것을 생각하시며 그대로 해오셨습니다. 믿지 않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정확히 알려 주고, 영혼들의 병든 부분을 짚어내어 그것을 치료하고, 사람들이 죄 짓는 생활에서 떠나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때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도 했으나 많은 분들이, 목사님의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시는 것들이 인간적으로는 어렵고 듣기 싫다하며 자기 입맛에 맞고 듣기 좋은 말씀을 찾아 떠나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숫자적인 것으로 그 교회와 목사님을 판단하려 하고, 또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설교를 좀 가미시키는 것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겠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김승석 목사님은 그 모든 인간적인 것들을 뒤로 하시고, 그 아버님께서 해 오신 것처럼 오직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합당한 것만을 생각하시며 가르치고 사역하고 하시고 계십니다.
  • 둘째, 김승석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종이십니다.
  •   하나님께 늘 가까이 만나주시고 특별한 은혜로 도와주셔서 그 전하시는 말씀 가운데는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나고 또한 많은 열매를 맺으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시고, 참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시고 계십니다. 김승석 목사님은 지금 갈보리 선교회라는 선교단체의 회장으로 28년 동안을 이끌어 오고 계십니다. 그동안 단 한 번의 중단 없이 국내, 해외로 전도하는 일을 해 오셨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으로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반면에 마귀, 귀신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도 전도입니다. 선교단체를 조직하여 전도하는 데에는 많은 시련과 방해, 어려움이 따르게 되는 것이 바로 이 마귀, 귀신들의 역사 때문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전도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여려 선교단체들이 전도하며 문제를 겪고 수없이 많은 선교단체가 생겼다가 없어져버리는 것이 것이 바로 이 때문인 것입니다. 그런데 김목사님께서 28년동안 끊임없이, 단 한번의 중단없이 선교회를 이끌며 전 세계로 나가 전도하실 수 있었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함께 해 주신다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정직하게 섬기는 신앙은 변치 않으셨고 어떤 시련과 환란, 고통과 위협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명 감당하여 사람들에게 참 사랑을 전하시는 것을 중단하지 않으셨기에 하나님은 이러한 목사님을 인정하시고 더욱 가까이 대해주시고 함께 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1989년 10월 하나님은 목사님을 처음 직접 만나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정직한 목회를 인정하시는 말씀을 해주셨고, 이제는 전 세계로 지경을 확장하여 하나님의 사명과 뜻을 감당할 것을 명령해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중요한 순간마다 목사님을 만나주셔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히 일러 주시고 계셔서 김목사님은 모든 사역을 인간적 뜻과 생각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과 명령으로 감당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목사님의 합당하고 정직한 목회를 자신들의 이기적, 개인적, 세상적인 신에 맞지 않다하여 떠날 때에, 하나님은 점점 더 목사님을 인정해주시고 가까이 함께 해 주신 것입니다.
  • 셋째, 목사님은 철저히 하나님을 우선하는 신앙,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   김승석 목사님은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사는 것을 우선으로 여기고 계십니다. 세상의 명예, 지위, 사람들의 인정, 재물, 자신의 편안과 행복 등 그 무엇이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보다 조금도 앞세우지 않으시며 지금껏 살아오셨습니다. 김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그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예배를 인도하시며 설교를 하시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에 관한 말씀을 거의 빠뜨리지 않고 전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과 은혜에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실천해 보시이시는 분이십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언제나 강하고 힘이 있습니다. 가끔씩 목사님께서는 목이 메이셔서 말씀을 잇기 힘들어 하시며 감격에 젖으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과 구속함의 은혜에 관해 말씀하시는 중에 몰아닥친 감동을 억제할 수 없을 때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며 예수님을 가장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시던 중 김목사님은 그것이 바로 전도하는 것이란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고, 그래서 인간적 모든 것을 뒤로 하시고 신학교에 들어가셔서 목사가 되시고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선교회를 이끌어 오시고 계신 것입니다. 목사님 자신의 평안과 행복, 사람들의 인정, 명예, 지위 등 어떤 것이라도 이 전도의 사명과 충돌이 된다면 목사님께서는 그러한 인간적인 모든 것을 과감히 포기 하셧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신앙,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언제나 지켜오신 것입니다.
  • 넷째, 김승석 목사님은 성령 충만의 은사, 말씀의 은사와 가르치시는 은사를 받으신 분이십니다.
  •   어렸을 때부터의 철저한 신앙의 교육과 훈련, 또 아버님을 비롯한 훌륭한 신앙 선조들의 모습을 보고, 경험하고, 배워옴을 통해서 또 목사님 자신이 보고 배운 것을 그대로 삶에 실천하며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합당하게 살아오심을 통해서 이런 은사가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김목사님은 전도사역에서, 교회가 속한 노회의 일에서 또 여러 하나님의 사명감당하는 일에서 하나님의 목적과 의도에 참으로 부합하여 쓰임받고 계십니다. 또 늘 전도의 열정으로 가득 차셔서 언제나 영혼구원의 사역에 전심전력을 쏟고 계십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성령충만하심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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