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9월 8일 장년부에 새로운 성도님이 등록했습니다!
반가운 새로운 이름은
* 노진숙 *
입니다^.^
반갑습니다! 충만교회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런데 이런 축하가 익숙하지 않으신지, 아니면 부끄러움이 많으신지 축하 내내 고개를 못드시네요 ㅎㅎ
노진숙 성도님는 최명훈형제의 어머니세요~ 왠지 처음 뵈었지만 얼굴이 너무 익숙했어요!
나이는 58세이시고, 거주하는 곳은 수지구 풍덕천동이라고 합니다
(사담이지만 전도부장의 집도 수지입니다 ㅎㅎ 동네 주민이었다니 너무 신나네요>.<)
취미는 먹는 것, 책 읽기, 노래 등등은 다 좋다고 하시네요. 심지어 좋아하는 것은 수영..! 언제 한 번 취미생활을 같이 해야겠어요. 다양한 취미생활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이제 그 취미를 성경에도 붙여보시는 건 어떨런지 하핫
물론, 고기리교회에 다녀본 적이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정착을 못하셨어요 ㅠㅠ 기도제목은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인데, 우리 충만의 성도님들의 기도가 매우 필요한 것 같아요. 일단 교회에 정착하고 기도한다면 분명 영적으로 치료되고 지금보다 더 나아질 거에요!
그럼 열심충만 전도부는 다음에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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