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일 새로운 성도가 있습니다. 바로 *최두빈* 학생입니다!!
반가운 얼굴이에요!
사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충만교회 유초등부 어린이였답니다.
어느새 성장해서 어엿한 중학생이 되었네요~
현재 나이는 14살(중1)으로 청솔중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아직은 어린 나이답게 친구들과 놀고, 자전거를 타고, 운동하기는 활동을 좋아합다고 하네요~
장래희망은 래퍼라고 합니다! 래퍼라니.. 멋진 꿈이에요~
두빈이의 멋진 꿈을 우리 응원해주어요
그리고 두빈이와 인터뷰한 결과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군대를 가게되면 면회와달라는게 소원이네요. 벌써부터 군대 걱정을 하다니 ㅠㅠ.. 잊지말고 꼭! 면회를 갑시다 우리 청년대학부 회원님들
마지막으로 최두빈 학생의 기도제목은 "하나님께서 내 꿈을 이루어주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매일 매일 최두빈 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도록 해요!
주일에 두빈이를 만날 때 모두 반갑게 인사하며 맞아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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